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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별 카드결제일에 따른 청구일자 기준 정리

by timecows 2025.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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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일부터 말일까지 쓰려면 결제일은 언제가 좋을까?

신용카드를 사용하다 보면 “이번 달에 쓴 금액이 언제 청구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소비 패턴 관리, 카드 실적 관리, 가계부 작성을 제대로 하려면 카드 결제일과 이용기간 구조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카드값을 기준으로 월별 소비를 정리하지만, 결제일을 잘못 설정하면 이번 달에 쓴 돈이 다음 달과 섞여 청구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가장 깔끔한 방식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사용한 금액이 한 번에 청구되는 결제일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카드 결제일과 카드 이용기간의 관계

 

카드 결제일은 단순히 “돈이 빠져나가는 날짜”가 아닙니다.
각 카드사마다 결제일 기준으로 카드 이용기간이 정해져 있고, 이 기간 동안 사용한 금액이 결제일에 청구됩니다.

예를 들어 결제일이 잘못 설정되어 있으면

  • 지난달 말에 쓴 금액이 이번 달로 넘어가거나
  • 이번 달 초에 쓴 금액이 다음 달 청구로 밀리는 현상
    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전월 1일 ~ 말일까지 사용 금액 = 한 번에 청구되는 결제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청구되는 대표 결제일

카드사마다 기준은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12일~15일 사이에 전월 전체 사용금액이 청구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카드사별로 전월 1일~말일 이용금액이 청구되는 결제일 정리표입니다.


카드사별 추천 결제일 정리

결제일 14일로 설정하면 좋은 카드사

 

  • 국민카드
  • 롯데카드
  • 우리카드
  • 농협카드
  • 신한카드

👉 위 카드사들은 결제일을 14일로 설정하면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사용한 금액이 한 번에 청구됩니다.


결제일 13일이 적합한 카드사

  • 하나카드 : 13일
  • 씨티카드 : 12~13일
  • 삼성카드 : 12~13일

👉 씨티카드와 삼성카드는 개인별 카드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12일 또는 13일 중 카드 앱에서 이용기간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일 12일로 설정하면 좋은 카드사

  • 현대카드

👉 현대카드는 결제일을 12일로 지정해야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사용한 금액이 청구됩니다.


카드 결제일을 이렇게 맞추면 좋은 이유

① 소비 관리가 쉬워진다

월별 사용금액이 정확히 끊어지기 때문에
가계부 작성이나 월 소비 분석이 매우 편해집니다.

② 카드 실적 관리가 명확해진다

카드 혜택 조건(월 30만 원, 50만 원 실적 등)을
달력 기준으로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③ 여러 카드 사용 시 관리가 편하다

카드마다 이용기간이 제각각이면 관리가 어렵지만
결제일을 통일하면 소비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일 변경 시 꼭 확인할 점

  • 카드사 앱 또는 고객센터에서 결제일 변경 가능
  • 결제일 변경 시 다음 달에 이중 청구 또는 공백 기간이 생길 수 있음
  • 대부분 카드사 앱에서
    👉 결제일별 카드 이용기간을 미리 안내해 주므로 반드시 확인 후 변경

카드 소비를 전월 기준으로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국민·신한·롯데·우리·농협은 14일,
하나는 13일, 현대는 12일 결제일 설정이 가장 좋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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