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이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1차를 놓친 재학생은 재학 중 단 2회만 구제 기회가 주어지니, 2차 신청 시 구제 횟수가 자동 차감되는 것을 꼭 확인하세요. 신청방법부터 가구원 동의, 지원금액까지 총정리해드립니다

2026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기간 — 놓치면 끝!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은 2026년 5월 22일~6월 22일에 이미 마감됐습니다. 지금 남은 기회는 딱 2차 신청뿐입니다.
| 2차 신청기간 | 2026년 8월 12일(수) 오전 9시 ~ 9월 9일(수) 오후 6시 |
| 서류 제출·가구원 동의 | 신청 기간 내 함께 완료 |
| 신청 대상 | 재학생·신입생·복학생·편입생·재입학생 |
| 신청 방법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saf.go.kr) 또는 모바일 앱 |
| 장학금 지급 | 9월 중순부터 순차 지급 |
| 문의처 | 한국장학재단 1599-2000 |
마감일(9월 9일)에는 오후 6시 칼마감이며, 그 외에는 24시간 접수됩니다. 여유 있게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학생은 2차 신청 시 구제 횟수가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한 재학생은 재학 중 2회에 한하여 구제신청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구제 횟수 2회를 모두 사용하면 이후에는 2차 신청으로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미 1회 사용했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대상별 신청 자격 — 내가 해당되는지 먼저 확인
2차 신청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상 | 2차 신청 가능 여부 | 비고 |
| 재학생 (1차 미신청) | ✅ 가능 | 구제 횟수 1회 차감 |
| 신입생 | ✅ 가능 | 2차가 본 신청 기간 |
| 복학생 | ✅ 가능 | 2차가 본 신청 기간 |
| 편입생·재입학생 | ✅ 가능 | 2차가 본 신청 기간 |
| 재학생 (구제 횟수 소진) | ❌ 불가 | 재학 중 2회 이미 사용 |
올해 국가장학금은 총 약 5조 1천억 원, 수혜 약 150만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다자녀 지원도 대폭 넓어졌습니다.
신입생·복학생·편입생은 2차가 사실상 본 신청 기간이므로 구제 횟수와 무관하게 반드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장학금 2차 신청방법 단계별 안내
[STEP별 신청 절차]
| 1단계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saf.go.kr) 또는 모바일 앱 접속 |
| 2단계 | 학생 본인 명의 공인·금융인증서로 로그인 |
| 3단계 | 국가장학금 신청 메뉴 → 대학명·학과·학번·계좌 정확히 입력 |
| 4단계 | 가구원(부모·배우자) 동의 요청 → 9월 9일까지 완료 필수 |
| 5단계 | 서류 제출 대상 여부 확인 후 해당 서류 업로드 |
| 6단계 | 신청현황에서 처리 상태 수시 확인 |
[가구원 동의가 핵심]
가구원 동의는 장학금 심사에서 가장 중요한 절차입니다. 부모님이 공인인증서·금융인증서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동의를 완료해야 소득분위 산정이 가능합니다. 마감일에 임박하면 서버가 혼잡할 수 있으니, 신청 직후 바로 부모님께 동의 요청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명, 학과, 학적, 학번, 계좌 등의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하며, 잘못된 정보는 장학금 지급이 불가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2026년 달라진 지원금액 — 소득분위별 확인
다자녀 지원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첫째·둘째도 1유형보다 높은 단가(예: 1~3구간 연 610만 원)를 받고, 그동안 지원이 없던 9구간도 첫째·둘째 200만 원, 셋째 이상 400만 원으로 새로 열렸습니다.
| 기초·차상위 | 등록금 전액 | 등록금 전액 |
| 1~3구간 | 연 최대 600만 원 | 연 최대 610만 원 |
| 4~6구간 | 연 최대 336~390만 원 | — |
| 7~8구간 | 연 최대 67.5~120만 원 | — |
| 9구간 | 기존 미지원 | 200만 원 (첫째·둘째) / 400만 원 (셋째 이상) |
소득분위별 정확한 지원금액은 유형과 학생 구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공식 공고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국가장학금 2차 신청 FAQ
Q1. 재학생인데 1차를 놓쳤습니다. 2차 신청 시 불이익이 있나요?
A.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한 재학생은 재학 중 2회에 한하여 구제신청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구제 횟수 2회를 모두 초과하면 '신청기간 미준수'로 심사가 탈락됩니다. 2차 신청 시 횟수 차감은 피할 수 없으므로, 앞으로는 반드시 1차 기간에 신청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2. 이번 학기 복학했는데 1차를 신청 못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복학생은 2차 신청이 본 신청 기간이므로 구제 횟수 차감 없이 정상 신청이 가능합니다. 8월 12일부터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Q3. 소득분위가 9구간인데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2026년부터 9구간도 다자녀 가구(첫째·둘째 200만 원, 셋째 이상 400만 원)에 한해 새로 지원이 열렸습니다. 단자녀 9구간은 여전히 Ⅰ유형 지원 대상이 아니므로 정확한 본인 자격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확인하세요.
Q4. 2차 신청 후 장학금은 언제 지급되나요?
A. 2차 신청자는 심사 완료 후 대학지급을 거쳐 개인 계좌로 입금됩니다. 1차 신청자보다 지급이 다소 늦어질 수 있으며,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신청현황'에서 진행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국가장학금에 탈락하면 다른 대안이 있나요?
A. 국가장학금에 떨어졌거나 소득구간이 초과돼도 포기는 이릅니다. 교내장학금, 학자금대출, 일부 지자체의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 등 활용할 수 있는 대안이 있습니다. 거주지 지자체 공지와 대학 장학처 안내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마감은 9월 9일 오후 6시입니다. 재학생이라면 구제 횟수 차감을 감수하더라도 이번 기회를 반드시 활용하세요. 지금 바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kosaf.go.kr)에서 신청하고, 부모님께 가구원 동의도 즉시 요청해두시기 바랍니다. 복학생·신입생·편입생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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